a76500ab0f0bb37683ff82ec5b80736d2a3ff92ea3c92cbbd2983f176449e7299e5f6828fbb941a19d58d5141259bd43


a76500ab0f0bb37683ff81e75b89776e0027a20cc2627d1244eaca7f017cd43a230513d08cba05b2f462e3df6c7f905f


a76500ab0f0bb37683ff8ee25b807c6c627f8b4a54dd0208577477fe5eb6f83215f56253728684da94f8b78cf5b30d5174


a76500ab0f0bb37683ff8ee25b807c6c627f8b4a54dd0208577477fe5eb6f8378fbb37f20267d5a960d60181e990281d92


a76500ab0f0bb37683ff5d7ace5bf7e8603ccd2dd817c1ceaf411ec97c352a4a34c6607df4a2e1fc7cda6e3f08a9ff8589d5360ff1ffa6ea41e0a0b0c62c


a76500ab0f0bb37683ff87e4469c766c46feb5923e15a8d65aea08e5a2fa377a7e33f941bf7aa75a1b7765edb7b2d194f5a7


a76500ab0f0bb37683ff83e45b80706a433517424953c44fc5f979f5ebd6f4546b4ffd0a9814f8ac46e2


a76500ab0f0bb37683ff82e25b8273694b98a4d4f4446fea0cf1877cf8ee3c619f23865d9f1681c2a49751bc7c452b823d


a76500ab0f0bb37683ff5d7ace5bf7e8603ccd391990601018e81fc666322c22a635f13597bdc3f72b650342d92bc32495b3504027ed593c128f


a76500ab0f0bb37683ff8ee25b827264dc6aa4d00dea9b37cc705b56e3dc32bb3be6a5890da019e9b5e2608239eb57c096


a76500ab0f0bb37683ff85e25b83756df32fada6e4515053ee882cebdeca9334805713fa014b1cc8992d09a7684505abd3f0c1e8


a76500ab0f0bb37683ff83e25b8073696ac12821a2811e70b6040304fe3cbf20307fa7d7f1cb5088f8eee4275d04696bb452


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제목은 7짤에서)



혼자서 고무신도 잘 벗구요

유치원에서도 혼자서도 잘 하구요

해먹에서 놀다가 미끄러워 자꾸 넘어지자 혼자서 양말을 벗는 것은

물론이고 벗은 양말을 신발 한짝씩에 넣는 똑똑함까지^^


가지고 논 장난감도 스스로 잘 치우지요

무겁고 긴 장대로 혼자 감 따기에 도전도 하고요

혼자서 오르기에는 가파라보이는 높은 계단도 아빠 도움없이

혼자서 씩씩하게 잘 올라가지요


혼자 옷입기 도전에도 성공했어요ㅎㅎ

제법 무거워 보이는 썰매도 혼자서 챙기네요

턱받이도 스스로 깔끔하게 닦지요


11짤은 긴 설명이 필요하지만 이미 여러번 언급했으므로 생략ㅋㅋㅋㅋ

아뭏든 꽤 오랜 시간을 민국이는 혼자서 잘 놀았지요^^


12짤은 언제 봐도 저 영특함에 놀라는 장면임

우리 나라 나이로 세살 만 두살의 32개월 정도 된 아이가 비행기의

안전벨트를 스스로 한다고요?

그리고 동네방네(?) 자랑해서 큰 웃음까지ㅋㅋㅋㅋ


울 민국이 4월의 첫날은 어떤 하루를 보냈니?

만우절 행사(?)에 동참했을까?

안 했을 거 같지만ㅋㅋㅋㅋ


지금은 집에서 열공 중이겠지?

오늘 밤도 꿀 잠 단잠과 함께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밍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