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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민국이는 다른 주제로 올리려고 한 건데 찾아보니

"이거 봐요" 민국이도 빠진게 보여서 그리고 다른 주제로

올린 거지만 이 주제에도 해당이 되어서 또 올림ㅋ


"민국이 올라왔어요"

(저 당시 어린 아이 혼자서 올라가기에는 계단도 많고

 제법 턱(?맞나?)도 높던데 정말 잘 했어요^^"  


(이거 봐요) "민국 할아버지예요"

"민국이가 줬어요"

(무서워하면서도 용기를 내서 참 잘 줬어요^^)


"민국이 일어났어요"

"아빠~ 민국이 여기 있어요"

(이때도 울 민국이 무서운(?) 멍멍이들을 피해서

 높은 곳으로 피하는 똑똑함을 보여줬었지)  


(이거 봐) 만세야 이게 민국이 꺼얌"

"아빠 민국이 소방관 됐어요"

(이거 봐) "민국이가 인어 할건데?"  


(이거 봐요) "민국이도 왕자야"

울 민국이도 내심 왕자가 부러웠고 하고 싶었구나ㅠㅠ

그럼 민국이도 아주 멋진 왕자님이야요)

 

근데 민국이는 아빠에게 자기 이름 말하며 "이거 봐요"를

굉장히 많이 했었네ㅋㅋㅋ

 

울 민국이도 4월의 마지막 날 잘 보냈니?

정신없이 바쁘고 힘들었을 두달의 중학교 생활이었지만

이제는 잘 적응하며 어느 정도는 힘든 것도 사라졌으려나?


지금도 열공 중일텐데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며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과 함께 편안한 밤 보내렴^^

밍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