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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자기 이름 말하는 민국이"라는 주제를 다시 소분해서 올리다보니

여기도 저기도 어울리는 짤들이 있고 또 어떤 짤은 여기도 저기도

애매한 짤들도 있고 그래서 나중엔 결국 짬뽕(?)이 된다는;;;;;;


하여튼 "자기 이름 말하는 민국이"는 잠정적이지만 마지막인 걸로ㅋ

실은 재작년에 "기특한 민국이"를 끝내고 이어서 "똑똑한 민국이"를

올리는 중에 내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똑똑한"이 중단 되었는데

그래서 이어서 해보려고 하니 거의 다 했더라구


또 하여튼 아직 "웃기는"도 미처 끝내지 못했는데ㅠㅠㅠㅠ

중간에 "똑똑한"의 "자기 이름 말하는"을 한 거였음;;;;;

아무튼 그러함 


"민국아~"

(아빠가 "민국아~"라고 부르시면 어떻게 대답해야 하냐는

훈장님의 질문에 그냥 훈장님 따라하는 민국이ㅋㅋ)


"민국이가 꼭 안아줄게"

(정말 천사같은 마음을 가진 민국이야요)


"민국이 손"

(이건  소주제가 '이거 봐'인데 빼먹했음;;;;)


"민국이"

(대한이 글에서 설명했으므로 생략ㅋ)


"그럼 민국이 이쪽으로"

(만세와 함께 창문을 내다보며 운전 면허 시험 중인

 아빠를 보고 있는데 대한이가 들어와서 비좁게 되자

 순순히 양보하며 다른 쪽으로 가는 착한 민국이)

 

"이케 많이 했어? 민국이 안보여?"

(그러나 거기서는 아빠가 안 보이자 다시 돌아와

 대한이를 설득(?)해보지만 여의치않자 흔쾌히 뒤로

 가며 기차놀이를 시작하는 지혜로운 민국이^^

 이 짤은 "어떡해"에 올렸었는데 그때는 움짤이 아니었음ㅋ) 


"민국이도 보고싶지?" 

"민국이 보러왔어?"

(이때도 민국이의 영민함이 정말 돋보였었던^^)


"민국이 왕자야"

"민국이는 디풀로도쿠스다"

(이 두개는 민국가 말하는 민국이 부캐에 올렸었는데

 "이거 봐"에도 해당되는 것 같아서 

그리고 저번에는 움짤이 아니었는데 움짤로 가지고 왔음ㅋ)


울 민국이 연휴 첫날 즐겁게 잘 보냈니?

오늘 같은 날은 평상시보다테는 좀 일찍 꿈나라로 가지 않을까?

꿀 잠 단 잠 자며 따듯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밍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