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을 비롯하여 모두 여기 슈갤에서
울 어린이들-이제 어린이를 졸업(?)했지만 그래도 호칭은
청소년들은 왠지 낯설어서 계속 어린이들로 부르겠음-
오늘 아침 무척 바빴겠네
직접 만들었던 아니면 용돈을 모아 샀던 카네이션이랑
감사 손 편지(?) 또는 작은 선물은 미리 준비했을테고
중학생이 된 후로는 아침 등교도 빨라져서 더 바쁘겠지만
그래도 아침 일찍 카네이션을 달아드렸겠지?
아빠는 뮤지컬 공연 때문에 지금 지방에 계시려나?
아 엄마도 아직 지방이시지?
그럼 전화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려나?
너희들은 이미 학교 수업은 마쳤고 간단히(?) 저녁을 먹은 후
지금은 각자 학원에서 수업 중?
아니면 지금 집이던 어디던 저녁을 먹고 있으려나?
남은 시간도 즐겁고 알차게 잘 보내렴^^
아직은 삼둥이브닝♡♡♡
축하합니다
인별에 올려줬던 저때 어버이날 카네이션. 편지보고 어쩜 저렇게 편지도 잘쓰고 이쁠까 했는데..조금은 그립기도하네^^ 여전히 이쁘지만♡
위에 소식 보니 이 글이 무색하네 남자 아이들이라 그런가? 아님 너무 바빠서?ㅋㅋㅋ 카네이션은 달아드렸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무색하지 않아도 괜찮아여~뭐 그럴수도 있지요
삼둥나~잇 ♡♡♡ 삼둥이 어머니 아버지 오늘 즐거운 어버이날 보내셨기를 바라요 ㅎㅎㅎ
대한민국만세도 여느 중학생들이랑 같아 ㅋㅋㅋ 다시 아빠가 아는 아들들로 돌아와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