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팥죽 이몽님 작품들
처음 들어올 때부터 이미 민국이 손에는 반 조금 넘게 남아 있는
물병이 손에 들려져 있었고 이후에 찜질방을 탐방(?)힐 때도
어른들은 비명이 절로 나오는 지압길도 사뿐사뿐 걸으면서도
(아픈 곳이 많을 수록 지압길을 밟을 때 아프다고 들었음
오히려 어린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더 잘 걷는다고도 함)
잠시 쉴 때도 무이병을 손에서 놓지않았던 민국이야요^^
대한이와 식혜를 사러가면서도 그리고 사가지고 올 때는
가득 담긴 무거운 식혜병 두개와 거스름돈과 함께 무이 병을
또 결국은 식혜가 쏟아져서 울면서 아빠를 찾을 때도 민국이
손에 무이병은 떠나지 않았다가 식혜를 마실 때 잠깐 내려놓았었고
이후에 바로 다시 들려져있던 무이병이야요ㅎㅎ
그러다가 먹을 수 없었던 계란 대신 아이스크림을 사러가면서
무이병을 놓고 갔고 그 무이병은 대한이에게로 인수인계가ㅋㅋ
(대한이의 무이병은 다음 무이데이때 만나요)
오늘은 유럽불금 밍데이 민국이의 날
이제 본격적인 장마의 시작으로 계속 호우주의보 재난문자도
오는데 민국이가 있는 서울에도 장마 비가 내리고 있겠지?
학교 등하교와 학원 오고 가는 길이 불편할텐데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겠지?
열공 후에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편안한 밤 보내렴^^
밍나잇♡♡♡
밍데이에 민국아 편안하고 즐겁고 신나게 보냈니
밍나~잇 ♡♡♡ 찜질방 때 코맹맹이 목소리가 너무 귀여웠는데 ㅋㅋㅋ 쉼없이 재잘재잘 거리기도 했고 ㅋㅋㅋ
울애기 공룡삼촌 걱정하면서 문도 열어주고 착하고 이뻐♡
밍나잇 ♡
밍구야 밍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