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 만나러 바다로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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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이 만나러 냇가로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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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이 만나서 어떻게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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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랄라랄라랄라 뽀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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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이 찾으러 산으로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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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이 찾으러 숲으로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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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이 찾아서 어떻게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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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랄라랄라랄라 온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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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지난 겨울에 "웃긴"을 주제로 할 때 올렸었는데

원래 대한이가 아침 식사 기다릴 때 불렀던 노래

"고기를 잡으러"에 개사를 한건데 이번에 업그레이드(?)를 해서  

되도록이면 지난 번과 겹치지않는 짤들로 올려봄


솔직히 말하면 "신남"이 아직 준비가 덜 되어서;;;;;;

아 그리고 가사도 조금은 바꾸었다는ㅋㅋ

(강을 냇가로, 들을 숲으로 그리고 뽀뽀도 추가를ㅎㅎ)


오늘은 9월의 첫날이자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울 대한이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고 있니?


예전같으면 9월은 분명 가을의 시작인데 작년에 이에

올해도 예전엔 한 여름에도 보기 힘든 30도를 웃도니ㅠㅠ


그래도 오후부터는 비가 내려서 좀 시원해진 거 같은데

또 후덥지근하니 덥네ㅠㅠㅠ


대한이는 지금 학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중?

아니면 이미 집에 도착했으려나?


간식도 먹고 씻고 휴식도 취하고 숙제와 열공도 하며

하루 마무리 잘 하고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렴^^

댠나잇♡♡♡


(실은 이 글을 제일 먼저 작성했는데 디시가 등록을 거부해서

 맨 나중으로 올리게 되었다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