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팥죽 이몽님 작품들
에어컨 광고도 2회 (민국이는 3회)에 걸쳐 올리는데 구분은
의상으로 했는데 요때는 주제에 해당되는 "신남"이
별로 없어서 집중하며 책 보고 공부(?)는 모습들도 함께^^
울 대한이 비 내리는 오늘 좋은 하루 보냈니?
오늘도 비가 내리니 대한이 생각이 더 나네ㅎㅎ
울 대한이 지금은 뭐 하니?
열공 중? 아니면 꿈나라로?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시원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댠나잇♡♡♡
대한이 책도보고 신나게 잘논다, 댠나잇
댜니야 댠나잇 누구야요횽아도 댠나잇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댜니야 잘자고 우리 내일 보자
얼마 전,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 길이 였는데 제 앞자리에 고등학생쯤 되어 보이는 남학생 두 명이 앉아 있었는데, 둘이 나란히 앉아서 휴대폰을 보면서 자꾸 웃더라고요. 그중 한 학생이 사진인지 영상을 보며 웃고 있으니까, 옆 친구가 “뭐 봐?” 하며 고개를 돌려 물었고, 함께 그 화면을 보더니 갑자기 “아~ 대한 민국 만세~”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자 옆 친구가 “응 ㅋㅋ” 하면서 같이 웃고, 둘이서 그 화면을 계속 보면서 웃고 있는 모습을 보는데, 그 말에 순간 저도 모르게 마음이 뭉클해지고 기분이 참 좋아졌어요 제가 팬이어서 더 그랬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데도 누군가가 그 아이들을 기억해주고, 그 이름 하나만으로도 웃고 행복해하는 걸 보니까
@ㅇㅇ(118.235) 왠지 제가 다 뿌듯하고 따뜻해졌어요. “여전히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사랑받고 있구나.” 싶은 마음에 좋기도하고 보고싶기도하고... 잠깐 스쳐 지나간 순간 이었지만, 저에겐 큰 위로이자 힐링이 되는 순간이었어요. 여러분께도 이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
형들이 대한민국만세 영상을 재밌게 보고 있었다니 신기하다 ㅋㅋㅋㅋ
@ㅇㅇ(118.235) 내가 쓴 댓글이지만...제 정신 이니?ㅠㅠ 2틀인지 3일인지 만에 갤에 들어와서는 (일이 좀 있었어서..오랜만에 온 기분이였음)여러분들 이라니ㅋㅋㅋㅠㅠ 이몽님들, 삼촌들 인데 (굳이 써야겠어여)ㅎㅎㅎ
댠나~잇 ♡♡♡ 이 의상들도 아빠가 코디한 옷이겠지? 우리 대한이도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