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제목은 6짤에서 가져왔음)
제주도 해오름에 앞장서서 올라갔던 울 대한이
아빠가 같이 가자고 했지만 대한이는 멀리 가고 싶다며
혼자서 열심히 자신만의 길을 갔던 울 대한이
가다가 이정표를 만나자 잠시 기대어 숨을 고르고는
다시 열심히 걷고 달려서 드디어 전망대에 도착
저 멀리 보이는 아빠와 아우들을 바라보며 숨을 고르고는
목에 걸었던 카메라로 제주도의 풍결을 담았었지
아 지금 봐도 울컥하며 감동이 벅차오르네ㅠㅠ
저때 촬영이 4월 초였으니까 만으로 세살 그러니까
36개월이었는데 방송일로는 37개월이었고^^
저 작은 아이가 "대한이 멀리 가고 싶어"라여 혼자서
(물론 뒤애 아빠랑 아우들이랑 공룡 삼촌들이 따라오지만)
정상을 향해 열심히 전진하고 전진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지
이정표는 어찌 아는지 잠시 몸을 기대어 쉬는 모습도 감동ㅎㅎ
정상에 올라서 바로 제주도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는 모습도 감동
저때 울 대한이의 모든 모습들이 다 감동 그 자체였었는데
울 대한이 자신만의 길을 갈 때 때로는 걷기도 하고
또 때로는 달려도 가보고 그러다 힘들면 쉬기도 하며
목표한 정상에 오르는 희열을 맛보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냈을 울 대한이
오늘 밤도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며 꿀 잠 단 잠 자렴^^
댠나잇♡♡♡
댠나~잇 ♡♡♡ 달리기와 더불어 등산도 너무 싫어하는 이모는 대한이가 존경스러워요 ㅎㅎㅎ
작고 귀여운 소중한 우리 대한이.. 첫 짤 보자마자 이몽 또 울었다... 우리 대한민국만세는 정말 감동스러운 애기들 이였어..♡♡♡(요기 까지만 써야겠다.. 또 말이 많아지려고해)
댜니야 댠나잇 누구야요횽아도 댠나잇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씩씩하고 대견하고 애틋했던 우리 대한이,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