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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대한별 이몽님 작품들



말을 보러 오면서 만세가 자기는 말 타는 거 안 무섭다며

대한이도 안 무서워한다고 말하자 바로 반박했다니ㅋㅋ

"대한이는 무섭잖아"

옆에서 만세가 또 자기는 안 무섭다고 하자

"대한이는 무섭다"

너무나 솔직했던 울 대한이 너무 귀여웠댜니ㅎㅎ


직접 말의 실물을 보고는 그 크기에 놀라 멈칫하는

특히 장갑 낀 주먹이 너무 귀엽댜니^^


한때는 말타고 호령하며 고구려를 세운 주몽이었던

아빠는 처음에는 낯선 말과 친해지자 않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녹슬지않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울 대한이 아우들과 함께 아빠가 말을 타는 모습을 보며

처음에는 시큰둥하기도 했지만 멋진 아빠의 승마 솜씨에

감탄하며 신나하고 좋아했댜니^^


근데 이때도 자주 눈을 깜빡거려서 나중에 대한이 시력이

좋지않아서 그랬다는 걸 알게 되니까 맘이가 아프댜니ㅠㅠ


오늘은 또 어떤 하루를 보내며 방학을 즐기고 있댜니?

울 대한이 방학 즐기고 있는 거 맞겠지?ㅋㅋ

지금 여기는 비가 쏟아지는 소리가 들리는데 서울은?


오늘 하루도 어느새 다 지나가고 있는데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