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장갑 낀 손으로 척하고 물고기를 잡던 우리의 대한이
이번에는 혼자서 낚시를 배운 댜니
부산 여행을 하면서 다시 한번 낚시에 도전한 송아빠
낚싯배를 빌려서 바다로 나서는데 파도가 넘실대며 배가 출렁이자
아우들은 무서워하며 아빠 손을 찾는데 용감한 대한이는 아빠 손을
의젓하게 앉아있다가 본격적으로 낚시가 시작되자 혼자 낚시를
배우고 용감하게 도전을 하는데 역시나 잡히라는 고기가 아닌
불가사리였지만 그것마저도 신기했던 대한이 댜니^^
울 대한이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냈니?
학원 공부도 재밌니?
이제는 하루를 마무리하고 꿈나라로 떠날 시간이 다가오네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댠나잇♡♡♡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댜니야 잘자고 우리 내일 보자
혼자서도 잘하는 우리 대한이, 사랑해♡♡♡
생선보다 불가사리 낚는게 더 어려워 대한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