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팥죽 이몽님 작품들
오늘은 무이데이 댜니데이 대한이의 날
그래서 오늘도 내복 입은 대한이를 만나본 댜니
오늘은 108화 에피의 로봇과의 만남이 댜니
평소 늘씬한 울 대한이의 배까지 뽈록 나왔던 걸 보면
방금 전에 저녁 맛나고 배부르게 먹은 후 같은데
아이들 입장에서는 정말 아닌 밤중에 홍두깨고
마른 하늘에 날벼락일 거 같았음ㅠㅠ
하여튼 민국이에 이어 두번째로 생각하는 의자에 앉게 된
대한이는 설움이 폭발해 울음을 터뜨렸지만 금방 울음 뚝ㅠㅠ
이후 아빠의 실험 도구이자 아빠 대역(?)인 로봇이 대한이
앞에 나타났지만 아빠의 말씀대로 벽만 보고 있는 대한이
대화를 시도했지만 대답 없는 너-대한이
2편은 다음 주에
오늘은 어제보다 더 푸근했던 거 같은데 울 대한이
오늘은 어디서 뭘 하며 보냈니?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좋은 하루였겠지?
이제 하루를 마무리하고 꿈나라로 떠날 시간이 다가오네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댠나잇♡♡♡
댠나~잇 ♡♡♡ 나도 대한이 같은 성향이 있어서 너무 공감가는 장면이었어 ㅋ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무이데이에 우리 대한이 즐겁고 신나게 보냈니
모든 장면들이 다 사랑스럽고 감동이였지만 더 좋아했던 장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건 왜지.. 착하고 다정해 우리 대한 민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