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중학교 2학년이된 대한이 민국이 만세의 생일이 다음달로 다가왔습니다.
작년에 생일 이벵을하고난 후 현재까지의 삼둥이계좌 현황은 위에 첨부한 파일에서 보여지듯
57만원가량입니다.
그리고 금일자로 확인된 생일 케이크 가격은 두번째 첨부한그림에서 보듯이 7만원을 조금 넘깁니다.
올해도 1인 1케이크로 한다면 223,000원이 지출되며 잔액은 347,066원입니다.
남은 금액으로 삼둥이가 좋아하는 과일이나 간식을 구입해서
잔액을 모두 소비하고 삼둥이이벵을 마감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추가로 입금을 더 받아 전년과같이 진행할지에 대해서는
삼둥이이모님들의 생각나눔이 필요합니다.
(미리 말씀드리면..잔고가 더 채워져 옷이나 신발등을 선물하게된다면 대한 민국 만세가 중학생이다보니
본인들이 원하는 성향이 뚜렷하니 본인들에게 원하는것들을 물어보고
구입하는게 좋을듯하며 이에대해서는 이벵의 진행상황이 결정되는대로 메니져님께 요청하겠습니다.)
삼둥이이모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작년엔 아이들 졸업겸 입학이라 좀세게 한거라 작년같이는 무리고 참 어찌해야 좋을지 그냥 다 소진하고 접는게 좋지않을까?작년까진 그래도 의미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계속하는건 무리고 오바야 물론 내 마음은 더 해주고 싶지만 이젠 끝을 내야하지 않을까?
보행로흉 그냥 딱 올해까지만 돈 모아서 소규모로 아이들이 갖고 싶은 선물 하나씩이랑 케익 정도만 하고 이젠 접자
22222222 이왕 돈 남은거 아이들이 갖고 싶은 선뭃하나씩이랑 케익하고 돈 정산하고 이벵 끝내자 이젠 정말 끝날때가 됐어 나도 작년까진 해주자 쪽이었는데....그냥 작년에 끝냈어야했나봐
나도 이글에 동감 올해까지는 해주었으면
헐 작년에 끝난거 아니었어?이젠 정산하고 끝내야지
난 보행로 이몽님이 계속 수고해주실 수만 있다면 해마다까진 무리라도 다만 몇년이라도 더 케익이라도 보냈으면 함 물론 다수결에 따르겠지만
음 이제 하지말자 딱 올해까지만 소규모로 하고 그리고 케익이라도 보내고 싶으면 개인적으로 총대흉한테 돈 보내는걸로하고
오늘까지 의견 묻고 만약 소규모로 끝내는거면 삼둥이들한테 뭐 갖고 싶은지 물어보고 거기에 예산을 맞춰 돈을 모야야할꺼 같은데
오늘 저녁에 올렸는데 오늘까지 의견 묻는 건 너무 짧은 거 같음 가끔씩 오는 이몽님들도 있으니 적어도 하루 이상은 의견을 물어야하지 않을까 싶음 말 그대로 의견을 묻는 거니까^^
하긴 그렇네
난 생일 이벵 기다렸어요. 다들 의견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삼둥이 선물 해주고 싶어서 조금씩 모아두었기에, 추가 입금을 받아보고 일단은 이번 생일 선물 해주고 싶어요 교복을 입는 걸로 알고 있는데, 케이크 운동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기랑 과일은 어떨까 의견 내봅니다
해주고픈 분들끼리 해주는건데 굳이 언제까지 못박을 필요는 없을듯해
나도 같은 생각임 총대 이몽님이 계속 수고해주시면 원하는 사람들은 십시일반 모아서 선물 해주면 될 듯
올해는 어쩔까 했는데 글올려줘서 고마워요, 조금 더 모아서 케익이랑 아이들 원하는거 좀 해주자구요
일단 계좌오픈해서 모이는 만큼 각자케잌과 원하는품목하면 어떨지 보행로이몽님이 총대를하면 진행될수있을듯한데 이곳 이몽님들 의견이 다 다를테니까 각자 원하는데로 총알쏘든 아니든 자연스럽게 흘러가는데로 하면 어떨까싶어 - dc App
나두, 보행로 이몽님 올려줘서 고맙고 항상 수고해줘서 고마워요♡
혹시라도 금액이 부족할까 싶어 의견을 남겼는데 여유있게 모아진다면 옷이든 아이들이 갖고 싶은것도 선물 해주고 싶은 마음에 다시 의견 남겨요~
박수칠때 마무리해야할듯 중2 각자생각이 있는데 아름답게 마무리 보행로님도 자유를 정말 고마웠어요
음 댓글들 쭈욱 읽어보니 이만 마무리하자는 이모님들 그냥 계속 할수있을때까지 해주자는 이모님들 의견이 나뉘는데 그냥 올해까지만 돈 모아서 선물해주고 정산하는게 어떨지
의견이 반반으로 갈리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맘 같아선 계속 해주고 싶은데 무엇보다 총대횽이 제일 고생스러워서 마무리하는데 한 표 던짐
그러네요 내 욕심만ㅠㅠ 보행로 이몽님 너무 감사했고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올해로 마무리하자는 의견이 기울면 저도 그쪽으로 맘 바꿀게요ㅠㅠ
누구야요 이몽님 욕심이 아니에요 이몽님 맘이 내 맘임 ㅠㅠ 나라도 보행로88이몽님 도울 수 있으면 좋았을 텐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돕지 못해 늘 마음의 짐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동안 너무 혼자서 고군분투 한 것 같아 계속 총대를 맡아 달라고 하기가 너무 미안함
삼둥이이모님들의 생각나눔에 끼어들면 흐름을 방해할까봐 걱정스러운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개인생각을 밝히자면... 저는 그져 중간입장이라 괜찮습니다.. 대한민국만세를 위해 조금더 이어가자고 하는 이모님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그분들을을 대신하는 전달자가 될테니 저에대한 걱정은(?) 배제하시기를 바람합니다. 이건 진심입니다. ^^
흉 정말 고마워 아 어찌해야될지 모르겠다 그냥 정산하고 끝내는게 좋을꺼같은데 그럼 일단 올핸 계좌열고 내년은 내년에 또 고민해보자
이몽님 정말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이몽님 생각이 그러시면 염치불구하고 다시 원래대로^^ 이랬다 저랬다 해서 죄송;;;;
보행로 이몽님 너무 고마워요.. 개인 시간까지 내서 선물 알아보고 여러 가지로 신경쓰이고 보통일이 아닐텐데... 미안하고 고마워요
이렇게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삼둥이 성장을 바라보는게 너무 보람되고 뿌듯합니다..계속 수고해 주시니 고맙고 죄송하고 그래도 염치 없지만 계속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