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금소니 팥죽 이몽님 작품들
(제목은 5짤 자막에서 가져왔음)
오늘은 유럽불금 밍데이 민국이의 날
오늘도 내복 입은 민국이인데 지난 주에 이어 108화 에피의
밤색 바탕의 커다란 검정색 물방울 내복을 입은 민국이야요
내용은 로봇과의 만남이구요
영문도 모른 채 생각하는 의자에 앉게된 민국이
아빠의 말씀에 따라 벽을 보고 대체 내가 뭘 잘못했을까?를
생각(?)하며 앉아있는데 그때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
벌 서는 중이라 뒤돌아보면 안되는 거지만 조금 고민하다가
휘릭 뒤를 돌아보고 괴 생명체의 정체를 확인하는 민국이
일단 경계를 하는데 그 다음 이야기는 다음 주에ㅋㅋ
근데 넓은 방에 혼자 앉아있는데 뭔 소리가 들리면 많이
무서울텐데 울 민국이 울지도 않고 소리도 안 지르고
역시 사내 아이라 다른 건가?ㅎㅎ
여기는 맑았는데 민국이가 있는 서울은 좀 흐렸나?
그래도 기온은 낮지않았으니 제법 푸근했겠지?
오후 햇살은 무척 따뜻하던데 민국이는 어땠니?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며 잘 지내고 있겠지?
남은 시간도 즐겁고 알차게 잘 보내렴^^
아직은 밍이브닝♡♡♡
밍나잇 ♡
밍구야 밍나잇
밍구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밍구야 밍나잇 누구야요횽아도 밍나잇
밍나~잇 ♡♡♡ 돌아보는 모습도 귀여운 민국이 ㅋㅋㅋㅋ
밍데이에 우리 민국이 즐겁고 신나게 잘보냈니
우리 밍구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