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오늘은 정월 대보름이니까
보름달보다 환하고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댜니 달을 만나 본 댜니
어제는 오곡밥에 각종 나물들을 먹고
오늘은 아침에 부럼을 깨고 더위도 팔고 그랬을까?
라때보다 더 라때(?)는 복조리도 팔러 다니고 그랬던 거 같고
어렴풋한 기억에는 쥐불놀이도 하고 그랬던 거 같은데
요즘에는 그런 거 없으려나?
그리고 오늘은 개학이자 새학년 새학기 첫 등교일인데
울 대한이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잘 다녀왔니?
이제 또 학교 공부에 밤 늦게까지 학원도 다니며 열공하느라
무척 바쁘고 고된 시간들이 되겠지만 공부가 즐거우면?ㅎㅎ
내일 학교 갈 준비 등 하루 마무리와 꿈나라 여행 준비 잘 하고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댠나잇♡♡♡
댠나~잇 ♡♡♡ 나 어릴 때만 해도 동네에서 아이들끼리 모여서 잘 놀았는데 지금은 지자체에서 하는 행사들 아니면 전통놀이는 보기가 힘들어진 것 같아 아쉽긴 해~
댜니야 댠나잇 누구야요횽아도 댠나잇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예쁘게도 웃는다^^ 사랑스러워~ 댠나잇♡♡♡
보름달에 소원빌었니 대한아,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