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소니 이몽님들 작품과 유치원 직찍들로
이제는 그냥 수많은(?) 기념일 중에 하나가 되었지만 라떼는
"나무 심기"가 국가의 중요한 사업 중 하나로 왜 4월 5일을 식목일로
정했는가에 대해 내가 몰라서 검색해보니 내용이 방대해서ㅠㅠ
지금은 산림이 우거진 우리나라지만 예전에는 벌거숭이 민둥산이라
나무 심는 날을 정해 전국민이 산림녹화에 힘썼던 뭐 그런 날로만
기억했는데 무엇보다 그때는 공휴일이었음ㅋㅋ
근데 공휴일에서 기념일로 전환이 되었을뿐 식목일은 단순히
나무 심는 날이 아니고 그 유래도 신라로 거슬러 올라가네;;;;;
해마다 식목일이 되면 거의 빼놓지않고 이 이야기를 하는
거 같은데 지금 사는 곳으로 전학오기 전까지는 완전 산골
초등학교를 다녔는데 해마다 식목일이 되면 삽이나 호미를
들고 산에 가서 나무를 캐와서 학교에 심었던 기억이ㅠㅠ
그래봤자 두번 정도였는데도 나무 심는 날에 나무가 심어진
산에 가서 나무를 캐와서 학교에 나무를 심는게 어린 마음에도
이게 맞나? 싶었던 기억이 너무 강했던 거 같음;;;;;
대한이는 식목일에 대한 특별한 기억은 없겠지?
아니면 유치원에서는 직접 나무를 심었거나 또 아니면
내 기억으로는 식목일 기념으로 유치원에서 가져온 작은
화분 세개가 거실 창가에 놓여졌던 거 같았는데ㅎㅎ
울 대한이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니?
학원은 이미 갔다왔겠지?
남은 오늘의 시간도 즐겁고 알차게 잘 보내렴^^
좀 있다가 저녁도 맛나게 먹고ㅋㅋ
댠이브닝♡♡♡
댠이브닝 ♡
댜니야 댠이브닝
댜니야 댠이브닝 누구야요횽아도 댠이브닝
댠이브~닝♡♡♡ 날씨 좋았던 일요일 모두들 즐겁게 보냈기를 바라요
이쁘다^^ 너무 귀엽고 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대한이 잘 자렴~ 댠나잇♡♡♡
우리 대한이 순무도 심고 여러가지 심었네,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