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금소니 팥죽 이몽님 작품들
오늘은 유럽불금 밍데이 민국이의 날
그래서 지난 주에 이어 109화 에피의 내복 입은 민국이로^^
근데 이 내복 바지 뒤에 꼬리가 달려있아 넘 귀엽기는 한데
날개옷도 그렇고 울 애기들이 입은 모습이 보기에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앉거나 누웠을 때 뒤에 배기지 않을까
그래서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었드랬는데;;;;;
특히 날개옷은 정말 천사같고 예뻤지만 걱정도 됬드랬음ㅋ
대한이가 아침 식사를 차리는 동안 민국이는 의자를 들고
냉장고 앞으로 가서 물병을 커내려는데 물병은 커다랗고
입구는 작아서 애를 먹었지만 아빠가 가르쳐준대로 해서
잘 꺼내고 냉장고 문을 닫는 것도 잊지않았는데 아 글쎄
냉장고 문이가 울 민국이의 소중한 이마를 쿵해서 민국이는
눈물이 날 정도로 아팠지만 씩씩하게 잘 참아쏘^^
그리고 대한이가 식탁에 앉으라고 하지 전에 미리 알아서
올라가면서 엄청 많은 걸 달라는 말도 잊지않아쏘ㅋㅋ
울 민국이 오늘도 학교 잘 다녀오고 지금은 학원이겠지?
오늘은 계속 흐리고 해가 안 나서 그런지 낮에도 바람이 차고
오후가 지나 저녁이 되니까 춥던데 민국이는 괜찮았니?
남은 시간도 즐겁고 잼나게 그리고 알차게 잘 보내렴^^
아직은 밍이브닝♡♡♡
밍나잇 ♡
밍구야 밍나잇
밍데이에 우리 민국이 건강하고 씩씩하고 즐겁게 보냈니 민국이 쿵했을때 이몽도 너무 속상했어
ㅠㅠ아팠을텐데 잘 참았어 우리 민국이~ 밍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