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들도 나름 기본적인 상식을 가지고 과오를 저지르면 반성하면서 교훈을 주는 스토리에다 중간중간 꽁트넣어서 존나 재밌었는데(지금봐도 시즌1부터 3정도까지가 나음)

지금은 나오는 애색기들이 ㄹㅇ 트루정박아에다 암걸리는 민폐 짓거리만 일삼고 좆도시발 내용도 감동도 없으면서 제작진색기들만 알만한 개그,혐오요소 잔뜩 집어넣어놓고 뭘 보란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