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그냥 낄낄거렸지만
20살이 되어서 다시 보니 많은걸 다시 돌아보게 되는 스폰지밥

그중 개인적인 최고의 에피소드는
집게리아 파업소동

징징이가 연설하고
대중들한테 짓밟일때
"사람들은 자기들 배만 부르면 다른사람은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아"
이 대사가 마음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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