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성우분들 나이좀 드셔서 톤이 예전에 비해 안정화 되거나 낮아지는게 대부분인데
전태열 이 사람은 어째 더 쥐어 짜내고 있네
그렇다고 듣기 좋은 것도 아니고 뭔가 억텐처럼 느껴짐 자기도 발성 그리 쥐어 짜내면 힘들지 않나? 예전 스폰지밥 보면 되게 편해보인다
아님 요즘 내용이 병신전개 에다가 스폰지밥 하는 짓거리가 뇌성마비 저능아같이 행동하는 모습이 소리 꽥꽥 지르는 것처럼 보이긴 해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맞춰서 자연스레 올려버린건지
모르겠
다
난 후자라고 생각함 요즘 스폰지밥보면 표현해야하는 요소가 진짜 개많아서 거의 초단위로 목소리를 연기해야되는수준이라 어쩔 수 없는거같음..
시즌4부터 맡은 피디가 그렇게 시키는 듯 근데 시즌4~8이 젤 높고 요즘은 오히려 톤 살짝 내려감 여전히 재능판보단 높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