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지밥 삽입된 오리지널 ost도 좋았는데


완전히 빈센트 월러 체제로 돌아선 시즌11부터 뮤지컬 마저도 사라짐....

ost도 듣는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었는데.ㅠㅠ


요번에 올라온 신 에피소드는 그래도 마지막에 합주 연주 정말 올드시절 생각나서 좋더라.

물론 전개는 늘 그렇듯 스폰지밥 일행들이 사고치는 흔한 아동용 에피소드 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