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게사장 라이벌 이다. 처음엔 그냥 해변에서 간지나는 목소리로 스폰지밥 한테 양아치교육을 시키다가 나중에 시민들한테 털리고 '미움이...필요해...'이러면서 질질짜면서 퇴장하는 사탄 느낌 이다가 그후부터 게살버거를 노리기시작했다. 이때도 스폰지밥 이랑 친구 인척을 많이 했다. 최근시즌으로 갈수록 과거에 집게사장 초딩시절 친구로 알려지면서 스폰지밥도 존댓말을 쓰고,가끔 집게사장 하고 플랑크톤이 같이 일하는거도 나온다. 참고로,게살버거 들고 뛰어다닐때 해맑은 표정이 은근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