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바다를 사랑하시고 희대의 띵작 스폰지밥의 아버지 되시는 우리의 영원한 갤주 스티븐 힐렌버그가 세상을 떠난지 2년 되시는 날이다

진짜 내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시는 분이라 생각날 때마다 울컥해진다. 이건 진심임 노무현이랑 이분 중 누구 딱 한명만 살릴거냐고 해도 난 이분 고를거임

아무튼.. 언제나 그립습니다

천국가신지 2년 되셨는데 잘 지내시는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