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스폰지밥이 주방에서 게살버거 패티가 모자라다고 소리치면서 꿈이 시작됨


그러더니 화면이 주방 안쪽에 있는 패티 제조공장으로 카메라가 무밍하더니 


집게사장이 저 엑스트라 물고리랑 같이 다른 물고기들을 기계에 넣어서 게살버거 패티를 만들고 있는 거야


구체적으로 물고기가 머신에 들어가거나 갈리는 장면은 안나왔고 대화를 통해 이 둘의 대화를 통해서


버거 패티가 물고기들로 만든 것이라는 암시가 나옴 


나중에는 저 윗놈이 집게사장한테 뭐라고 짜증내니까 갑자기 집게사장이 냅다 화면 안보이는 쪽으로 


저 물고기를 던지고서 저놈이 칼날에 갈리는 효과음이 나면서 살려줘라고 왜친거 보면 믹서기에 갈린게 틀림없다
아무튼 기묘한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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