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렌버그 시절에도 풍자요소 있긴 했는데 그때는 어린이용 학습만화 같이 부드럽게 충고하는 느낌이었다면

폴티빗 시절의 풍자는 심슨같은 블랙코미디물처럼 강하게 까내리는 느낌이 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