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지밥의 대표 성우 전태열 성우도 매 시즌을 거치면서 텐션이라든지 템포가 너무 높아져서 목소리도 보다 높게 잡으며 연기해야 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음.

성우들도 더빙하기가 부담스러워하고 있다는 걸 인정한 거지. 더빙하기 부담스럽거나 하기 싫은 지친 에피소드까지 프로의식으로 억지로 버티며 연기하고 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