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깨는데 14시간 걸림

중간중간에 존나 어려운 부분은 공략보고 했다

처음에는 컨트롤이 어려웠지만 점차 익숙해져서 별 생각없어짐

캐릭터는 총 스폰지밥, 뚱이, 다람이 이렇게 3명으로 할수있는데

다람이로 플레이하는게 제일 재밌었음 얘 스킬 중에 하늘 나는게 있어서 그럼

뚱이로 플레이하는게 제일 재미없었음 별 다른 특징이 없음



엔딩 내용은








플랑크톤이 만든 로봇 스폰지밥을 원조 스폰지밥이 무찌르고 끝이남



















개인전으로 본인 저런 개그스타일 좋아함



참고로 플랑크톤 뚱이 발 밑에 있음




이때 스폰지밥 대사가 "우리가 있는한 비키니시티는 안전하다!"였는데 좀 간지났음



엔딩 크레딧은 미니게임과 함께 흘려나옴


엔딩 끝나고 플랑크톤에게 말 걸면 이런 대사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