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못만든에피인것같음 다른 스폐셜에피처럼 웅장한소재를 삼은것도아니고 굳이 파티 소재를 스폐셜로 만들이유가 있나라는 생각이듬
거기다 스폰지밥과 손님들 누구편을 들어줘여할지 모르겠음 스폰지밥은 자유롭고 즐겁게 즐겨야할 파티를 자기에만 맞게 스케줄을 맞게해서 파티의 좋지않게 진행하는것이었음 손님들은 나름 이해갔음 파티는 재밌게 즐기는건데 스폰지밥이 재미없게 진행할려고하니 하지만 집주인 쫒아내서 고생시킨건 민폐임 어릴적에 이부분 꽤 불쾌하게 느껴지기도하고
스폐셜 에피로 나오는것보다는 일반 에피로 나와서 스폰지밥이 계획적으로 진행하다가 손님들이 재미없다고 나간후 뚱이.다람이.징징이.집게사장같은 레귤러캐들이 슬퍼하는 스폰지밥에게 파티는 계획적으로하는것이 아닌 자유롭고 즐겁하는거라는 말을한뒤 파티하다가나간 손님들도 다시 들어와서 다같이 파티즐기는 엔딩으로 끝나고 파티는 자기위주와 계획이 아닌 모두의 자유롭고 즐겁게하는거라는 교훈을 주는에피로 나오는게 좋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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