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펀지송 제목은 공포의 양파냄새 , 원판은 Something Smells


스폰지밥 제목 중 쓸데없이 길고 부르기도 애매함...;;

그냥 못생기고 냄새나는 스폰지밥 이라던가 입냄새 소동 등등 좋은 제목들 있는데 왜 이렇게 성의 없이 지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