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3 + 극장판 1기 말고는 아류작 취급하는 입장인데
그립다.. 요즘도 가끔씩 생각나면 찾아보는데
원작자가 사망해서 참 안타깝네..
나머지 편들은 보지도 않음... 못 보겠더라 재미가 없어서.. 원작 특유의 그 풍자, 소박함, 유머가 안 느껴져..
어린시절의 추억은 한정적이고.. 또 스폰지밥과 같은 작품이 지구에서 나올거란 보장도 없고..
이제 죽을 때 까지 영영 이 감성은 다시는 못 느끼겠지 ㅎㅎ
시즌1~3 + 극장판 1기 말고는 아류작 취급하는 입장인데
그립다.. 요즘도 가끔씩 생각나면 찾아보는데
원작자가 사망해서 참 안타깝네..
나머지 편들은 보지도 않음... 못 보겠더라 재미가 없어서.. 원작 특유의 그 풍자, 소박함, 유머가 안 느껴져..
어린시절의 추억은 한정적이고.. 또 스폰지밥과 같은 작품이 지구에서 나올거란 보장도 없고..
이제 죽을 때 까지 영영 이 감성은 다시는 못 느끼겠지 ㅎㅎ
또 니켈로디언은 돈에 눈이 멀어 원작자가 지키고자 했던 가치까지 훼손해버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