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1세대, 2세대, 3세대.


1세대(시즌1~3)

스폰지밥의 최전성기. 비록 아동용이라 하지만 어른들에게도 재미있다

특유의 풍자 및 스토리 구성이 일품이다

찢어진 바지, 징징이의 시간여행, 바보들의 겨울나기, 캠핑은 즐거워 등의 레전드 편 다수 포진.

그 외에도 실제 해양생물에 대한 고증도 잘 지켜졌다

역시 원작자는 원작자다


2세대(시즌4~9)

스티븐 힐렌버그가 나가고 폴 티빗이 책임자를 맡게 되었다

이전과 비교했을 때 기괴한 장면이 늘거나 스토리가 유치해졌다

징징이, 진주 등의 캐릭터성 붕괴는 덤이다

얼굴마비, 죽음의 경주, 핑핑이의 친구 등의 악평을 받은 편이 있는 한편

핑핑이의 가출, 꽃보다 징징이, 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 등의 평이 좋은 편들도 있다

2세대 후반부터는 원작자 스티븐 힐렌버그의 귀환으로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

이후 나온 3세대에 비하면 그래도 어떻게든 원작자의 규칙을 따르려고 했다


3세대(시즌10~)

3세대 초기까지는 원작자 스티븐 힐렌버그가 돌아오면서 정신을 차리는 듯 했지만

스티븐 힐렌버그의 루게릭병으로 인해 망가지기 시작했다

캐릭터들은 괴성을 막 질러대고, 정신나간 행동을 자꾸 한다 게다가 스토리도 허술.

렌과 스팀피 제작진들이 빈자리를 채우면서 스폰지밥의 렌과 스팀피화가 진행되었다

폴 티빗이 나가지를 않았다면 이러지는 않았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