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패의 특징이 타인의 감정에 제대로 공감을 못한다는 건데 징징이가 스폰지밥에게 하는것처럼 면전에서 대놓고 화내며 싫다고 하면 눈치가 아무리 없는 사람이라도 알아듣기 마련인데 스폰지밥은 그거 마저도 쑥쓰러워한다 준비가 안되어있다 정도로만 해석하는 거 보면
심지어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징징이에게 강요하고 자기가 놀때 징징이가 피해를 입어도 미안한 내색 없는 거 보면 징징이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아니라 징징이가 자신에게 맞춰주기를 은연중에 강요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심지어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징징이에게 강요하고 자기가 놀때 징징이가 피해를 입어도 미안한 내색 없는 거 보면 징징이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아니라 징징이가 자신에게 맞춰주기를 은연중에 강요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뭐랄까 징징이가 본인을 싫어할 거라는 생각 자체를 못하는 거 같음 같이 있어주면 징징이도 좋아할 거라는 굳은 신념이 있는 듯
그런것치고는 성대모사할때보면 지 싫어하는거 성대모사 잘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