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그냥 의식의 흐름이란게 1도 없이 어처구니 없는 개그가 튀어나온다는거

그냥 터질 수 밖에 없는 연출

심지어 그당시 성우들 목소리 특유의 음질이나 발성이 느긋하면서도 그냥 웃겼음 이유는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