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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잠수준비! << 아무도 원래의 스폰지밥 오프닝으로 생각 안함

공연장에서 난동 피우는 거대 굴(=원래 대왕조개) << 아무도 원래의 줄거리와 맥락으로 인식 안함

아무 관련도 없는 스폰지밥 끌고와서 좆같은 밈 만든 새끼들 싹다 직사각형 상자에 가둬서 바다곰 사료로 급여하고 싶음

나한테 스폰지밥은 그 자체로 소중한 기억이고,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삶의 한조각임. 그 의도가 무엇이든 건드리는 새끼들은 싹다 죽여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