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 속에서 생각나는 장면이
뚱이가 뭐를 벽장에 놓겠다고 급하게 뛰어다니다가

"어 잠깐, 내 집엔 벽장이 없는데?"
이러고 곤두박질 치는 장면인가 그랬음

뭔가를 숨기려고 했던거 같긴 한데 그거 말고는 기억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