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될래요 에피소드만 봐도




뚱이가 냅다 손님한테 사랑해요오오~~ 하면서 패싱당하니까 스폰지밥은 '너무 심하게 기분 좋게 했나보다..' 라면서 다정하게 위로해주는데




스펀지송에서는 별가가 사랑해요.. 라고 무미건조하게 하다가 패싱당하니까 스펀지송이 '처음 보는 사람한테 심했단 생각 안 해?' 라면서 갈구듯이 말함





오히려 스폰지밥 특유의 다정다감하고 긍정적인 캐릭터성을 살린건 재능방송 버젼이었지 EBS버젼은 싸가지가 바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