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이가 자기따라서 상받고 싶어서 집게리아 가서 일하는데
서빙조차도 지가 다 쳐먹는데도 화 한번 안내고
"잘했어 하지만 다시해봐" 하는거 보면
인내심 좋은 선생님 생각났음
그래서 볼때마다 스폰지밥이 엄마, 뚱이가 아들 같았지
그래서 볼때마다 스폰지밥이 엄마, 뚱이가 아들 같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