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자나깨나 몸조심 편은 맘에 안들었음뭔가 풀고싶은 스토리는 많은데 급하게 고릴라로 마무리한 느낌..어릴땐 고릴라 때문에 낄낄댔는데 커서보니까 마지막에 나오는 일가족 특히 아빠랑 똑같은 표정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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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폴티빗 감독에피들 중에서도 볼만한거 꽤 있음 내 생애 최고의 날 하고 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은 꽤 볼만함.
사람들이 추억에 사로잡혀서 옛날것을 은근 미화시키며 요즘것을 깍아나림 ㅠㅠ
ㅋㅋㅋㅋ근데 그걸 지들도 아니까 마지막에 그런거 넣은거같아서 웃김ㅋㅋ
셀프디스...
폴티빗때는 캐붕이나 작화가 극단적이었지만 풍자도 빡세고 재미밌는거 많았지 ㅎㅎ
난 그거 재밌었는데ㅠㅠ
난 옛날 에피중에는 스폰지밥 파티파티랑 석기시대편에서 원시인이랑 로봇 노래부르는장면 구조대원 스폰지밥에서 스폰지밥 물속에서 물속에서 주접 떠는거
아 그리고 내 이웃은 장난꾸러기 마지막장면에서 자기들끼리 사이다먹고 주접떠는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