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2oEsWi88Qv0
1949년 영화 제3의 사나이랑 본질적으로 똑같은 ost쓰고있었음ㅋㅋ
진짜 영화를 볼수록 스폰지밥 만든 사람들은 영잘알이 많았단걸 알게되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