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러운걸 좋아하는 건 아닌데 기괴한거는 재밌게 봄

까만 레모네이드에서 뚱이가 인위적으로 만든 집게리아라던가

컴퓨터 바이러스 편 이라던가 보물찾기편에서 네스호에 있는 괴물찾으러 심해를 간다던가

이런거 재밌게봤고 그 최악의 에피소드라던 얼굴마비도 처음볼때 ㅈㄴ 쪼개면서 봄

요즘 스폰지밥이 그림체나 표정묘사같은게 웃기기도하고

그냥 스폰지밥이라면 옛날 요즘 할거없이 가리지않고 다 재밌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