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마비 같은 몇몇 ㅈ같은 에피랑 잔인한거 빼면 스토리도 ㄱㅊ은데다가 띵곡도 구판에 비해 많이 니옴
핑핑아 돌아와줘, 내 생애 최고의날,파리파리 해파리,해파리 지역 지키자 등등 중독성 있고 애들도 따라부르기 쉬운 곡도 많음

구판 스토리가 은근 무겁고 고퀄이어서 그렇지 신판같은 경우는 가벼워지긴 했지만 충분히 재밌고 "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은

스토리퀄 ㄹㅇ 구판급이었음

그리고 폴티빗을 조금 더 쉴드치자면 폴티빗은 캐릭터이해가 부족하고 잔인한 장면을 많이 넣었을뿐 kamp koral 처럼 작가의 뜻을 씹진 않았음 가끔 스토리도 구판급인 에피도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