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
스포티파이는 ‘3분기 실적’에서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였다.
작년의 2천 6백만’ 프리미엄 구독자가 3분기 ‘1억 천 3백만’ 이용자로 급증했다는 발표를 전하면서
‘애플’의 이용자 보다도 2배 이상 증가한 기분 좋은 성과를 발표했다.
그 요인으론 지난 분기 중엔 ‘아티스트 마케팅’이나 ‘리서치’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하면서 놀라운 실적을 이뤄낸 것!!
이에 올해 ‘이용자 증가’ 전망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치인 ‘1억 2천 2백 6천만’에 부합하는 ‘1억 2천만’에서 ‘1억 2천 5맥만명’으로 산정했고,
3분기 ‘주당 순이익’은 36 센트!
전년 동기의 23 센트 시장 예상치인 29 센트를 뛰어넘는 수치를 발표하면서 주가는 16% 이상 상승했다.
미국상장사인 스포티파이가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순항하는 팟캐스트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스포티파이는 상업적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서 사용자는 스포티파이를 이용하여 메이저 음반사에서 라이선스한 음악을 스트리밍하여 들을 수 있다.
소프트웨어에 광고가 표시되거나 곡과 곡 사이 광고가 삽입된다.
서비스 이름은 spot과 identify의 합성어다.
2019년 3분기 MAU( 월간 순수 이용자/유료 가입자)는 각각 2억4800만명 1억1300만원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300% 씩 증가하면서 가이던스 상단을 기록했다.
50만개에 달하는 라이브러리 규모와 2019년 3분기 22개가 선을 보인 오리지널 시리즈를 바탕으로 팟캐스트 스트리밍 시간은 전분기 대비 39% 성장했다.
현재 MAU의 14%는 팟캐스트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광고 매출 내 비중은 10% 미만이다. 따라서 현시점에서는 성장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수익화 시점은 내년 이후로 점쳐지고 있다.
2019년 연간 유료 가입자 가이던스는 전년대비 28% 증가한1230만명 이다.
스포티파이의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0.2%포인트 상승한 25.5%였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억 유로 5400만 유로로 전년대비 28%의 흑자전환을 기록하면서 컨센서스(2400만 유로적자)로 예상됐던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GPM(매출총이익)은 25.5%로 새로운 음원 계약으로 음원 사업부의 로열티 부담이 낮아지고 팟캐스트 콘텐츠 출시가 예상 대비 느려진 덕분이다.
부문별로 프리미엄 음원은 16억 유로(YoY 29%, GPM 26.5%), 광고는 2억 유로(YoY 20%, GPM 16%)의 실적을 거두었다.
당초 적자가 예상되었으나, 가이던스 상단 수준의 GPM과 주가하락으로 인한 주식보상비용 감소로 OPM은 3.1%를 기록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스포티파이의 광고성장 둔화는 일시적인 과정으로 평가했다.
직전 분기와 전년 동기 각각 340% 고성장을 보인 광고부문의 성장률이 20%로 감소했다.
이는 광고 프로그램을 구글 더블클릭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일회적으로 발생한 성장둔화로 4분기 들어 정상화가 예상된다.
또한, 현재 미국 내에서 베타 테스트 중인 CPC 기반의 광고 상품 ’Sponsored Recommendation’의 성장도 기대된다.
컨텐츠 증가로 적절한 노출을 얻기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http://www.hanuribiz.com/news/articleView.html?idxno=39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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