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데
https://m.dcinside.com/board/spotify/7487스포티파이에 볼륨표준화기능은 저글에서 설명하는 컴프레서기능이아님
컴프레서란
예를들어 한곡의 볼륨이 2~6을 왔다갔다한다치면
컴프레서를 사용하면 3~5를 왔다갔다하게
곡의 볼륨다이다니믹을 조절해주는거임
근데 스포티파이의 볼륨 표준화기능은
예를들어 전체적인 볼륨30을 가지고있는 a곡과 60의 볼륨을 가지고있는b곡의 음악의 전체 볼륨을 다이나믹은 일절 건들지않으며 일정 기준 볼륨으로 비슷하게 맞춰준다고 생각하면됨
이기능을 끄면 전체볼륨 60인노래를듣다가 갑자기 100인노래가나오면 노래들으면서 계속 휴대폰 볼륨을 조절해야하거나
갑자기 소리큰 음악이나와 깜짝놀라거나 어떤곡은 너무작게 느껴질거임
결론적으론 일반 사용자는 키는게좋음
음악하는사람이라면 이기능을 끄고 음악들의 lufs(음압, 쉽게말해 음악의 소리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를 비교하며 마스터링에 참고하긴 좋을거임
내가좀 설명을 잘못한것같아서 추가적으로 이것에 관해 분석한 해외레딧글인데 참고해
https://www.reddit.com/r/headphones/comments/1bjjeor/spotifys_normalization_setting_ruins_audio/?tl=ko
그리고 제발 이상한지식으로 잘못된정보 퍼트리지말았으면좋겠다
고맙다 병신같이 끄고살았노
나도 작게, 표준으로 두면 음질 손실 없거나 있어도 체감할 수준 아니라고 하는거 어디선가 본뒤로 켜서 쓰는중
맞음 그냥 일반 리스닝 이용자들은 키는게 좋음 켜져있는게 기본값이기도 하고
이게뭐노
노멀라이징임 음질에 큰 의미 없으니 켜셈
완장은 경지라 봐도 이해 못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