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보니까 완전히 떠나는게 아니라
Gustav Söderström랑 Alex Norström이라는 분에게
공동 ceo자리 주고 한 발 물러나는거 같음
이미 저 두 분이 2023년부터 스포티파이 주요 운영 핵심을 맡고 있기 때문에
자기는 서포트만 하는걸로 충분하다고 판단한듯
개인적으로 느낀건 스포티파이가 안그래도 방산 투자 때문에 아티스트 보이콧으로
시끌번쩍한데 이 얘기는 쏙 빼놓고 자기는 ceo에서 물러나겠다고 한걸 보면
뭔가 비판에 해명을 못할 망정 걍 저 두 분에게 책임전가 하는거 같은 오묘한 느낌도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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