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에 폰 vs 태블릿 음질 차이 관련 주제로 검색하면
음질 차이가 심하다는 주제가 많은데
똑같은 설정, 똑같은 이어폰을 사용해도 심하게 느껴진다는 글이 많습니다.
아무리 최신형 폰이라 하더라도 전부다 태블릿이 더 좋다고 느껴진다는데
이러는 이유가 뭔가요?
달려있는 자체 스피커가 더 좋으면 이어폰에도 영향을 주는 건가요?
집에 있는 종류별 폰이란 폰 다꺼내고 태블릿도 여러개 써봤는데
태블릿이 사운드 공간각 해상력이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작은 태블릿 보다
더큰 태블릿이 더 음질이 더 좋습니다. 그냥 체감 확나네요.
몇번 비교해 들어 보니 폰은 쓰지 못하는겠데
동일한 조건인데도 왜 이러한 차이가 나는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보통 그런 경우는 제작사 세팅 문제거나 배터리가 많으니 = 출력도 높게 설정해뒀을 가능성이 큼
답글 감사드립니다.. 진짜 여러 폰과 태블릿으로 직접 체험하게 해드리고 싶은데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가 심합니다. 집에 있으시면 확인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음향기기 쪽으로는 완전 잼병이라 뭐라 말하지도 못하는 상황이지만.. 확실한건 기기가 즉 패드가 크면 소리가 확~~~~ 달라진다는 겁니다. 저는 잘 모르겠지만 출력 차이인거 같습니다만.. 검색해 보니 출력 문제라고 생각은 들었는데 정답인지는 모르겠네요.
@글쓴 스갤러(180.64) 참고로 제작사 세팅 문제를 언급하는 이유는 같은 USB DAC인데도 ㅅㅅ만 유독 이상하게 나온 케이스가 있어서 그렇고 암튼 같은 조건인데 소리가 다르게 느껴진다 = 대부분은 출력문제임. 즉 밥을 더 먹을 수 있으니 힘도 더 잘내는 상황이란거
출력이 적은 기기에 볼륨을 더 올리면 큰 기기와 소리가 똑같아 져야? 비슷해져야 하는거 같은데 볼륨 올려도 더 큰기기가 음질이 더 좋습니다... 설명이 안되네.... 저의 막귀 문제로 생각하면 될까요.. 흑
살짝 횡설수설 답글이였는데 출력 문제로 생각하겠습니다... 답글 감사드립니다..
심지어 같은 DAC도 PC가 출력이 좀더 좋게 들릴때가 있으니
꼬다리도 역시 동일 조건 똑같은 것을 사용 했는데도 기기가 크면 느낌 자체가 달라지더군요. 소리의 크기 뿐만 아니라 음색이 달리지는 느낌도 많이 들었습니다. 사람마다 듣는 취향이나 성향?이 다르다고는 하나 노트북에도 연결해보았음니다. 그램 11세대 17인치인데 엄청 구데기도 아닌데도 태블릿이 더 좋네요. 12.7 샤오신패드가 가장 좋았고 그 다음은 8인치 샤오신 패드였습니다. 그냥 크기별로 나눠지는 느낌이 큽니다.
기기 부피자체가 클 수록 스피커 모듈도 큰 게 들어가고 드라이버가 큰 게 들어가면 소리가 좋게 나오는게 당연하지
유선이어폰에서 다르다면 출력의 가능성은 크나 코드리스로도 다르다면, 출력 문제가 아님 디코딩의 문제임. 운영체제, 버전, 다 각각 디코딩 방식이 조금씩 다름 무손실이건 나발이건 들어오면 일단 pcm 신호로 변환해주는 작업에서 자기 꼴리는대로 변환하는 그런게 있어. 하이파이 유저들이 비트퍼펙트, 비트퍼펙트 거리는게 다 저 이유 때문임 내가 dac를 물려도 소스기가 1차 디코딩을 해버리기 때문에 열화가남 비트퍼펙트는 무슨 기기에 물려도 비트퍼펙트라면 내 dac가 디코딩을 함
쉽게 말해 타로카드 생각하면됨 같은 카드여도 봐주는사람에 따라 해석은 다르고, 결국 뜻은 같음 애플이 aac만 밀어 붙이는게 애플이 aac 디코딩 기술이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