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별의별 요사스런 특수조항을 많이 넣어
그동안 성적 좋았던 노래들을 강제 퇴출시키니
진정한 순위가 아니라 느껴짐
높은 순위에 올랐던 적이 있다는 게 잘못이 아닌데..그 이유로
강제 퇴출은 지극히 좌파적인 사고 아님?
그리고 오랫동안 차트인한 기록또한 중요한 의미가 있는건데
상위 순위 갔다는 이유로 중간에 짤라버리면..그 의미가 없잖아
핫 100이 무려 100곡이나 차트인하는데
그 문턱이 좀 높아야 차트인의 권위와 가치도 높아지지
순위가 순위같지 않게 느껴지니..
그리고 테스 하는 꼬라지 보니 그 순위란게 별 의미없게 느켜지고
그리고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많은 노래들이 다 좋더라
그것보단 개주작으로 순위 높이는게 제일 문제임 오랫동안 차트인한곡은 안자르면 차트가 너무 고이니까 자르는거겠지
자르려면 공평하게 잘라야지. Top 5 안에 들어간 적 있거나top10 top25 top50 이렇게 상위순위에 들어길적 있는 곡은 상위순위일수록 더 엄격하게 적용해 짤라버리니..정의에 어긋남...50위 밖에서 놀아야 .유리함
바이럴에 개주작에 트랙헐값에 팔아서 랭킹올리기 ㅈㄴ심하긴 했음 빌보드차트 자체를 안본지가 꽤 됐네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