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음악감상 좀 해볼까~ 하고 평소보다 듣던 볼륨보다 약간 더 크게 들음
>> 캬~ 역시 무손실 음원은 다르네
이거임. 볼륨이 크면 안들리던 소리가 들리고 만족도가 올라가는건 팩트거든 근데 그걸 음질이 좋아졌다고 착각해버리는거임
왜 구분불가능한건지는
'음향 전문가가 고가음향장비를 이용해 음악감상을 할때 순수하게 음질이 좋다, 나쁘다로 320kbps mp3음원이랑 16bit flac 음원을 구분할수있어? 구체적인 원리를 통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줘.'
'음향 전문가가 고가음향장비를 이용해 음악강상을 할때 순수하게 음질이 좋다, 나쁘다로 24bit 하이레조 음원이랑 16bit flac 음원을 구분할수있어? 구체적인 원리를 통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줘.'
라고 ai한테 물어보셈 옛날에는 링크달고 주저리주저리 설명해야됐는데 이제는 ai한테 물어봐도 잘 알려주더라
참고로 이짤가지고 간격이 더 촘촘하니까 음질이 더 부드럽거나 빠짐없이 들린다
라는 생각은 진짜 잘못알려진 내용임. (고음질 음원이 다르다고 주장하는 애들이 이거에 제일 많이 속음)
어느정도 맞는 말임. 44.1/16bit가 cd음질인데 사람은 320kbps부터 구분이 잘안됨. 거의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거의 찍는 수준. 아주 미세한 느낌이 있는건 맞음.
스펙트럼 상에서 더 촘촘하게 들린다는 걸로 음질의 원리를 이해하는 건 좀 이상함 그 간극을 메우려고 고민하면서 압축 코덱 만든 거니까 근데 코덱이 이걸 처리하는 과정에서 특정 구간에서 힘이 빠진다든가 한 밴드대역이 치고 나올 때 뭉개지면서 다른 밴드에도 간섭한다든가 할 수는 있음
16/24bit 구분하려면 장비랑 환경까지 고려해야 할 수준인데, 이걸 신경쓰게 되는 순간은 먼지 낀 것 같은 느낌이 나거나 심벌같은 요소가 지저분하게 들린다 싶을때겠지 근데 대부분 마스터링을 잘못했든지 본인 청취 환경이 안좋은 경우일 듯
저건 고해상도무손실 vs 무손실의 차이인데 24비트 192랑 16비트 48 ㅇㅇ 나도 이거 차이 구분은 좀 회의적임 수십억짜리 룸세팅 전문장비에 믹마 엔지니어면 구분할듯 ㅇㅇ 근데 320이랑 무손실정도는 스피커만 좋으면 일반인도 구분가능 내 r3 meta로도 쉽게들림
블라인드해도 95%는 맞추고 5%는 구분이 안되는게 아니라 희안하게 손실된 320쪽이 더 좋게들려서 이걸 무손실이라고 찍어버리는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