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인 부모로 부터 태어난 아이들이 절대음감을 가지는 이유는 어린시절 악기와 음악에 접근할 확률이 더 높았기 때문임
절대음감은 오히려 언어적 학습에 더 가까움
이 능력을 가진인 사람들은 음을 도#미파# 이렇게 인식하지 888hz 1557hz 이런식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가 이 때문이지
실례로 언어 학습의 뇌 가소성이 활발한 6세 미만 어린이들에게 실험한 결과 절대음감 습득을 100%의 확률로 성공했음
평범한 사람들은 세상의 소리를 연속적인 스펙트럼으로 인식하는 반면 절대음감을 가진 사람들은 불연속적인 특정 영역(하나의 언어)으로 인식하는거임
이런 능력을 인간이 가지게 된데에는 아마 인류 역사상 존재했던 성조 언어 때문인걸로 추정됨
한국도 중세 국어에 성조가 뜻을 구분해주는 역할을 하였고 아직도 많은 나라의 언어에는 성조가 존재하지..
결론 : 절대음감은 음악적 재능이 아닌 언어적 학습의 결과다
기억력에 가까운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