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무슨 수백만원짜리로 다 해봤는데 절대 못듣는다고 지랄지랄 떨던 덜떨어진 새끼있었음

내가 열곡중 몇곡이라도 무조건 체감되는 곡 있다 하니까 무슨 선민의식이라느니 무손실 체감하는 나에 취했다느니 염병을 떨더니

어제 10만원도 안되는 장비로 블라인드 했는데 한개빼고 다 맞춤

그냥 귀장애 새끼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