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포티파이 들어오면서
헬적화 될거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K - 음악시장, 인디음악계 아티스트들 그리고 작사작곡가들을
제일 힘들게 만드는게 진짜 이 젖같은 음원 유통방식과 차트 순위를 기반으로한 유행을 시키는거
겉으로는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문화를 만든척 하면서
사실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결국 소비자나 창작자나
그 딴건 안중에도 없고 지들 주머니 챙기기 바쁨
결국 소비자한테 비싼 돈 받아가며 국내 및 카카오M 음원에만 접근성 쉽게만들어서 지들끼리 조리돌림하고
창작자한테는 특유의 K - 정산방식때문에 항상 배고픔과 함께 음악을 한다는게 현실임
그래서 스포티파이가 국내 론칭을 하던 방식 그대로 한다면
한국 음악시장이 더 이상 K-POP과 POP으로 분리되는게 아닌
POP에 자연스레 녹아듦으로써 해외 아티스트들과 같은 대선에서 경쟁력을 가질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소비자들은 무료니까 당연지사고
그럼 음악에 종사하는 이들도 바뀐 환경에 적응만 한다면
그들 역시 그대로 한국음악시장에 국한되는게 아니라
해외음악시장에 자연스레 녹아들어서 진짜 음악을 즐기면서 할텐데
하.. 씨발 지들이 발전은 생각안하고 계속 뽑아먹을것 다 뽑아먹을 생각만 하니까
스포티파이같은 기업이 국내 론칭한다고 하면 ㅂㄷㅂㄷ거리지
“그래 쟤네도 먹고살아야지” 하고 이해해주기에는
지금까지 해온 방식이 너무 말도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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