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차트는 아래 플레이리스트를 사용한다
- 아직 스포티파이에서 차트를 안 만든 것 같아 아래 유저 플레이리스트 링크를 첨부함, 곧 생길 수도 있음
- https://open.spotify.com/playlist/6kbzPEHj3uMPRFsR3v6xzE?si=ehnYw_nASoSKq15X1Mp7aA
- 내가 만든 거 아님
2. 길거리에서 나오는 음악을 찾을 수 있다
-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에서 Shazam을 설치한다.
- 설치 후 스포티파이 계정을 연결하고 설정 좀 둘러보면 검색 후 자동으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 가능
- 나중에 샤잠 통해 검색한 후 스포티파이로 바로 연결 가능
- 샤잠은 음원 음성 검색 1티어라 국내 스밍 서비스 검색이랑 차원이 다른 정확도를 보여줌
- 애플 기기에서는 시리로 "이 노래 뭐야" 를 통해 검색 가능하나, 스포티파이로 연결되지 않으므로 앱 설치 권장
- 애플 기기는 단축어 활용 적극 추천 https://routinehub.co/shortcut/4990/ *219.255 댓
3. 밋밋하다면 이퀄라이저를 이용한다
- 스포티파이 앱 설정을 뒤져보면 이퀄라이저 기능이 있다.
- 제조사의 이퀄라이저 설정이랑 연동되어 못 쓰는 기기가 많다.
- 삼성 - SoundAlive / LG - 기억 안남 / 애플 - 스포티파이에서 제공 / 구글 - 있는데 기억안남
- 써본 입장에선 솔직히 iOS 스포티파이 이퀄라이저 미만 설정도 귀찮고 차이도 미미함
4. 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 장르 검색이나 검색을 통해 찾게 되는 플레이리스트 중 Spotify가 제공하는 플레이리스트가 있다.
- 그 플레이리스트들은 대부분 자연스러운 넘김 기능이 켜져 있을 경우 작동한다.
- 재생한 노래가 끝나기 전쯤 비트가 비슷한 곡이 다음 곡으로 정해지고, 그 곡의 일정 부분으로 넘어가서 재생된다.
- ex. 1번 노래 끝나갈 때쯤 비트가 비슷한 4번 노래 23초부터 재생.
5. 좋아요 하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 다른 기기에서 로그인해도 좋아요 한 곡이 그대로 뜬다.
6.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 Android, iOS, iPadOS, watchOS, Windows, macOS, Linux, PS, Xbox, Web, Chrome 등 이것 말고도 많고 많은 것으로 추정
- 특히 애플워치에서 단독 재생을 지원한다. (오프라인 재생은 X, 셀룰러에서 유용함) *59.10 댓
7. 큐 기능이 최고다
- 국내 스밍 서비스의 재생 구조 : 노래를 누르면 플레이리스트에 추가되고 재생, 한번만 들을 거면 그걸 또 지워줘야 함, 다른 앨범 누르면 있던 곳에 우르르 추가됨.
- 스포티파이 & 애플 뮤직의 재생 구조 : 플레이리스트와 큐가 별도로 존재, 좋아요 누른 곡 목록에서 곡을 눌러주면 좋아요 누른 곡 목록이 자동으로 큐에 들어감, 아무 앨범이나 들어가서 노래 하나 누르면 그 앨범이 큐에 들어감, 아무 재생목록이나 들어가서 노래 하나 누르면 그 재생목록이 큐에 들어감, 즉 완전히 지울 거 아니면 별도로 정리해줄 필요가 없음
- 모바일 앱은 곡을 누르지 않고 오른쪽으로 밀고, PC는 곡을 우클릭하면 다음 노래로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이 보이는데, 이를 통해 본인이 듣고 있던 노래를 끊지 않고 끝나면 다음 곡으로 방금 선택한 곡을 들을 수 있는 기능도 있다.
- 해외에선 기본 기능으로 여겨지는데 한국은 바이브만 조금 애매하게 있던 기능이라 감탄을 금치 못함
8. 오프라인 재생할 거면
- 설정에서 스트리밍 품질은 자동, 다운로드 품질은 최대한 높게 잡아라
- 솔직히 다운로드 추천함, 출퇴근길에 지하철 타는 사람은 더욱 더.
- 데이터도 개느려지는 구간에서 블루투스, 스포티파이 구분할 거 없이 다 터짐, 그냥 모바일에선 다운로드 켜놓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음.
9. 친구와 함께 듣기
- Discord와 Spotify 계정을 연동해서 들을 수 있다.
- 모바일은 Spotify Connect 화면에 가면 베타 기능이 하나 있다. 그거 시작하고 링크나 코드를 공유하면 된다. (코드 기능 후술)
- 좀 웃긴 건 듣는 것 뿐만 아니라 참여자도 컨트롤 가능함
10. Spotify Connect란
- 유료 유저는 더욱 강력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 Spotify 계정으로 로그인되어 있는 기기에서 음악을 재생하거나 조작할 수 있는 기능이다.
- 원격으로 노래를 재생할 수도 있고, 다른 곳에서 재생 중인 음악을 내 폰에서 들을 수 있는 거다.
- 무료 계정은 같은 네트워크 안에서만 조작이 가능하지만, 유료 계정은 로그인된 모든 곳이 해당된다.
- 적절한 활용 예시. 집 들어가기 전에 폰에서 컴으로 보내서 듣던 갬성 그대로 유지하거나
- 컴에서 듣던 거 끄는 과정 생략하고 나가면서 폰으로 옮겨 받는 거
- 단점은 아이폰에선 가끔 미디어 볼륨이 마지막 Spotify Connect 기기 볼륨이랑 연동되는 경우가 있음
- PC로 옮겨놓고 야붕이 보면 풀볼륨이라 진짜 한번씩 존나 놀랜다
11. 코드로 공유하기
- 간단하다.
- 모바일에서만 사용 가능한 듯
- 곡이나 아티스트, 앨범, 플레이리스트, 사용자 프로필, 그룹 재생 등 대부분의 서비스를 링크나 코드를 통해 공유할 수 있다.
- 그룹 재생을 제외한 나머지는 보통 점 세개 그거 누르거나 뭐 누르면 Spotify 로고 있고 아래에 바코드같은 거 있는데, 그게 코드다.
- 그룹 재생은 그냥 만들기만 해도 바로 바코드 나오니까 그게 코드인 줄 알면 됨.
- 코드 스캔은 일반적인 QR코드 스캔 앱이 아니라, Spotify 검색창에 있는 카메라 버튼 눌러서 스캔해주면 됨.
- 인식 속도가 상당히 빠르므로 초점만 잘 맞춰주면 된다.
12. 자신의 음원 파일을 개인 보관함에 업로드 할 수 있다 *59.10 댓
- PC 프로그램 설정에서 로컬 파일을 켜주고 올려준다.
- 모바일 앱 설정에서 로컬 파일 설정을 켜준다.
- 같은 네트워크 환경에서 자동으로 받아올 수 있다.
생각이 끊겨서 여까지만 적어봄
애플워치 앱 있음
아 맞다 쓴지 꽤 되서 깜빡함
그리고 로컬 뮤직 와이파이 싱크
고맙다 게이야 그래도 로컬 파일은 iCloud 보관함이 좋았다..ㅠㅠ
가민도 앱 있음
ㄴ 가민을 처음 들어봤다.. 구글링하고 방금 배웠음
스포.티파이, 유.튜브프리미엄, 지피티 플러스 등 ott 최대 70% 할인받고 시작
https://www.gamsgo.com/details/spotify/partner/DrKPG
https://klyp.fyi/nxqv
웹 플레이어말고 다른 플레이어 있음?
원래 PC는 프로그램 공식적으로 지원하는데 한국 계정은 아직 로그인 안되는 것 같음 설정 파일 바꾸는 거 아니면 아직 한국어가 안뜸
이건 야추지
성능좋은 스포티파이로
아이폰 사용자면 이런 Shortcuts도 있음 Shazam 부분은 이게 훨씬 편함
https://routinehub.co/shortcut/4990/
이건 바로 수정감이지 개추 ㄹㅇ
참 저 단축어 Shazam 앱 필요없음 그냥 저 단축어 하나만 받아놓으면 됨
정보) 웹버젼은 음질이 안좋다. 물론 99%는 에어팟같은거 쓸거니까 상관없음
와..... 정리 개추.... 퍼가도댐?
ㅇㅇ 그저 음악 좋아하는 사람이 애정으로 쓴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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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운동 특화 워치가 뭔 스피커도 제대로 못쓰냐 운동하면서 폰 놓고 워치 끼고 에어팟 낀 상태로 음악들으라는 건가 ㅅㅂ
애플이 승인을 안내줘서 그럴걸
스포티파이 곡 다운 어케함
핸드폰에서는 플레이리스트에 가서 있는 플레이리스트의 다운로드 버튼
아이폰은 샤쟘 제어센터로 하면 되는데 개소리 길게도 써놨네 ㅋㅋㅋㅋ
10번 ㄹㅇ 인정한다